
Hi,
We're
Chan's English Club.

영어는 얼마나 즐겁게, 많이 하느냐
이것이 중요합니다.
찬스잉글리쉬클럽에서는 아이들이 동화작가의 작품을 읽고,
잘 만들어진 과학 다큐멘터리나 애니메이션, 훌륭한 화가들의 그림,
사진작가들의 사진을 보고, 듣습니다. 그리고 자기 생각을 말하죠.
여기서는 영어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배워야 할 것들을 영어로 합니다.
C O N T E N T S
BOOK
우리 아이들이 읽는 책은 작가들의 작품입니다. 영어를 가르치기 위해서 만든 교재가 아닙니다. 칼데콧상 등을 수상한 좋은 책들을 약 2500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 학교에서 사용하는 e-book 사이트의 책을 교실에서 대형 스크린을 통해 읽고 있습니다. 양질의 책을 읽는 것은 영어 실력뿐 아니라 높은 사고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VIDEO
같은 또래의 영어를 모국어로 쓰는 아이들이 실제로 집에서 보는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등을 시청합니다. 영어 교육용으로 제작된 콘텐츠와는 차원이 다른질을 보입니다. 살아있는 영어표현들 외에도 국제적인 문화, 또래 아이들이 관심있는 배경지식들을 얻을 수 있습니다.
PICTURE
&DRAWING
반 고흐의 그림과 앙리 까르띠에 브레송의 사진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세계적인 예술작품을 설명으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실제 작품을 보고 본인의 생각을 직관적으로 표현합니다. 예술 작품을 창의적으로 재해석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MUSIC
음악은 가장 쉽게 세계인들이 공통으로 접하는 콘텐츠 중 하나입니다. DISNEY 애니메이션의 주제가나 THE BEATLES의 노래를 듣습니다. 클래식한 노래부터 최신 음악까지 접하며 문화적 소양을 쌓고, 가사의 내용에 심취할 수 있습니다.
GAME
보드게임과 카드게임은 영어를 사용하는 또하나의 좋은 기회를 만들어 줍니다. 영어로 된 스무고개 게임(20 QUESTIONS), 묻고 답하며 무엇인지 맞추는 HEDBANZ, 각각 단어의 연관성을 설명해야 하는 Apples to Apples 등, 다양한 게임들은 아이들의 창의성, 사회성 등을 길러줄 것입니다.
C U R R I C U L U M
보고,
읽고,
듣고
보고,
읽고,
듣고
선생님과 친구들과 유익하고, 좋은 콘텐츠를 즐깁니다. 짧은 동화책, 혹은 해리포터 같은 긴 책일 수도 있습니다. 감기와 독감의 차이를 알려주는 과학 다큐멘터리를 보거나, 비틀즈의 YELLOW SUBMARINE을 들을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을 본다는 것이죠.
배우고,
배우고,
콘텐츠에서 사용된 단어를 예문을 통해서 배웁니다. 그리고 WORDS BY ME 노트에 정리합니다. 이렇게 배운 단어들은 의미, 사용법까지 한번에 익힐 수 있습니다. 숙제로 예문에 맞는 그림을 그리며 한번 더 생각할 기회를 갖을 겁니다. 이제 배운 것들을 사용할 차례입니다.
말하고,
말하고,
책을 보고 느낀점, 그림을 보고 생각나는 것들을 친구들과 이야기 합니다. 처음에는 간단한 단어들만 말할 수 있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문장이 되고, 또 이야기가 될 겁니다. 내가 하는 이야기는 친구가 듣고, 친구의 이야기는 내가 듣습니다. 영어로 의사소통하는 연습을 하게 됩니다.
쓰다
쓰다
WRITTEN BY ME 노트에BEGINNERS 아이들은 글씨 연습을 할 것이고, ROOKIE 아이들은 조금씩 단어를 바꾸거나 새로운 표현을 쓰면서 자기 언어로 글을 씁니다. ACE 아이들은 놀라운 생각을 담은 글들을 씁니다. 당연히 아이들의 글은 첨삭됩니다. 매일 말이죠!
4학년
5학년
STUDENT REPORT CARD

L E V E L
LEVEL
BEGINNERS
알파벳을 익히고, PHONICS를 배웁니다. 하지만 딱히 가르치진 않습니다. 아이들을 자연스럽게 카드게임을 하고, 책 읽어 주는 것을 들으며 알파벳의 음가를 유추하고, 영어 문장 구조에 익숙해집니다.
ROOKIE
영어를 좋아하게 됩니다. 영어로 된 콘텐츠를 즐기고, 100% 영어로 진행하는 선생님의 이야기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조금씩 영어식 표현과 문장구조에도 익숙해져서 영어로 자신의 말을 표현하기 시작합니다.
ACE
듣기와 읽기가 능숙해지고, 말하기와 쓰기가 정확해집니다. 이제 아이들이 쓰는 말과 글은 단순히 영어라 말하기에는 더 깊이가 있습니다. 논리적인 전개와 묘사적인 표현들을 사용합니다. 영어로 말이죠.
ADVANCED
또래의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아이들과 듣기, 읽기에서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말하기와 쓰기도 유창함과 정확성을 갖고 있습니다. 이제 실용적인 영어뿐 아니라 학습적인 영어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EVALUATION

B R A N C H E S
찬스잉글리쉬클럽 마포
원 장 Chan
상담전화 02-706-2426
상담시간 12:00 ~ 19:00
(주말은 예약)
찬스잉글리쉬클럽 성서
원 장 Chan
상담전화 02-326-2426
상담시간 12:00 ~ 19:00
(주말은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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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을 모르는 아이가 시작할 수 있나요?물론입니다. Beginners 레벨에서는 영어를 전혀 공부하지 않은 아이들이 시작합니다. 이 반에서도 수업은 영어로 진행합니다. 알파벳, phonics 등의 문자언어도 공부하지만, 수업의 많은 부분을 듣기와 말하기의 음성언어에 초점을 맞추어 활동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시기에 아이들이 영어를 좋아할 수 있도록 하는 거죠. 조금만 수업해보면 영어로 하는 이곳의 모든 활동들을 좋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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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가 많은가요?숙제는 아주 적은 양, 학생들이 혼자서 할 수 있는 것만 부과합니다. 아주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그날 배운 단어와 예문에 맞는 그림을 그리는 것이 숙제입니다. 그것도 하루에 2~4개 사이입니다. 그림을 그리는 이유는 단어와 예문의 뜻을 생각할 기회를 주고, 창의적으로 표현하기 바라서 입니다. 배웠던 단어와 예문들, 자기의 그림이 차고차곡 쌓인 단어장(Words By Me)은 아이들에게 소중한 보물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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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은 언제 배우나요?문법은 항상 배웁니다. 다만, 이론을 따로 설명하지는 않고, 실제 문법에 맞게 말하고, 글을 쓰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매일 쓴 글들을 매일 첨삭하고, 틀린 부분에 대해서 고민하도록 유도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아이들이 문법에 맞게 영어를 사용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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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ICS가 중요한가요?PHONICS는 영어의 가장 간단한 기술입니다. 한글을 유창하게 읽는다고 한국말을 잘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한국말을 잘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한글을 유창하게 읽죠. PHONICS는 언제가 유창하게 할 것이지만, 반드시 처음부터 완벽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대략 200개 정도의 기본 단어만 읽을 수 있다면, 당장 PHONICS에만 집중할 필요는 없습니다. 대개는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좋아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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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들도 실용영어가 필요한가요?물론입니다. 중학교 때는 실용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시기입니다. 실용영어의 필요성은 과거 어느 때보다도 크고, 앞으로는 더 커질 것입니다. 실제로 듣기, 말하기, 쓰기 등의 실용영어 능력을 평가하는 수행평가의 비중이 현재도 50% 이상이고, 앞으로 대입에서도 그 비중이 더 커질 것입니다. 내신 등의 학습영어는 단기간에 성취도를 높일 수 있는 반면, 실용영어 능력은 많은 시간과 경험이 필요하다는 점을 생각하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실용영어 능력 없이 쌓여 올려진 학습영어 점수는 사상누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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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를 많이 배우는 것이 중요하지 않나요?단어를 많이 알면 분명히 좋습니다. 하지만, 학습자의 경험이나 관심과 상관없는 단어를 하루에 몇 개씩 외우기 위해서는 올바른 방식으로는 힘듭니다. 그래서 대부분 'take - 취하다' 식의 영어:한국어의 1:1 매칭 방식으로 단어를 외웁니다. 효과적으로 보이는 이런 방식은 말하기, 쓰기가 불가능해지도록 만드는 주요한 원인 중 하나입니다. 단어를 공부한다는 것은 단어의 의미, 사용법, 그 단어를 실제로 사용하는 경험 등이 필요합니다. 한 단어를 배우더라도 제대로 배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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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는 어떻게 하나요?축구를 좋아하는 아이는 축구연습을 합니다. 영어를 좋아하는 아이는 영어를 공부하겠죠. 영어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흥미가 생기도록 해야 합니다. 오랫동안 해야 할 공부를 흥미없이 억지로 시킬 수는 없습니다. 저희는 강요하지 않고, 흥미를 유도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책, 영상, 노래, 그림을 찾고, 영어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공부하도록 강요하지 않고, 스스로 하고 싶도록 만드는 일. 쉽지 않지만, 분명히 가능합니다. 저희는 이미 그렇게 10년을 넘게 가르쳤거든요!